퍼기 이유식 준비 토핑 이유식 보관함

안녕하세요 육아 인플루언서 싱싱입니다 🙂 저희 아이는 현재 10개월이고 이유식 2기 중이에요. 일주일에 한 번씩 6~7일 분량을 만들고 있는데, 세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이게 힘들어서 늘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이유식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. 이제는 점차 후기 이유식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질감이 거칠기 때문에 예전만큼 손이 많이 가지 않지만, 그럴 때 큐브로 만들어서 다양하게 조합해서 만드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.
그것을 만드는.

큐브만드는건 좋은데 계속 큐브만 만들면 보관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이렇게 냉동가능한 반찬통에 넣어두곤 했는데 큐브가 서로 달라붙어서 굳어지더라구요, 사용할 때 떼어내기가 어렵습니다.

큐브를 만들어 이유식을 만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퍼기 토핑 이유식 보관함이에요!
이중으로 밀봉된 대용량 수납용기에 큐브를 모두 깔끔하게 일렬로 보관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.

이유식 만드시는 분들은 토핑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큐브를 많이 만드시는데요!
그런 분들을 위해 퍼기 이유식 큐브 보관함은 필수 이유식 준비 아이템인 만큼 이미 80만 개 이상 판매되었습니다.

이유식 큐브를 만들어 비닐이나 지퍼백, 저처럼 반찬통에 담아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을 즉각적으로 개선한 혁신적인 이유식 준비제품입니다.

토핑이유식 보관용기는 네 면이 모두 완전히 밀봉되어 있습니다.
Fergie의 독특한 기술로 이중 밀봉 구조로 큐브를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쇠고기 큐브, 고구마 큐브, 배와 대추 큐브, 청경채 큐브입니다.
이유식 보관함은 칸막이가 나누어져 있어 재료가 서로 섞이지 않게 되어 있어 4종 이상 보관이 가능합니다.

이유식을 만들면서 큐브도 만들어봤는데, 큰 아이들 이유식을 만들 때나 볶음밥이나 간단한 식사를 빨리 만들 때 야채큐브를 미리 만들어두면 편리하더라구요. 그래서 이유식 준비물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, 앞으로도 오랫동안 쓸 수 있는 아이템이라 만족스럽습니다.
기분이 너무 좋아요.

미리 만들어진 큐브를 꺼내고 고기(쇠고기, 닭고기, 생선)를 넣고 찐 후 밥을 넣고 갈아주기만 하면 이유식이 빨리 완성됩니다.

100% 국산 풀실리콘 소재로 위생적이며 관리가 용이하여 더욱 손이 많이 가는 이유식 준비입니다.

큐브로 만든 이유식!
이유식 용기에 나누어 냉장고에 보관했고, 사용한 야채 큐브를 찌고 갈아서 큐브를 만들었습니다.

(BLFF) 퍼기 이중밀폐 큐브보관용기Buly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