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나의 식탁 241121
요즘은 아무것도 없어도 그냥 내려놓고 저녁 식탁으로 가곤 해요. ^^ 어느 날은 그냥 밥이었어요. 어느 날 갑자기 손을 대지 않으면 밥이 나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을 때, 야채를 사서 양념을 하고, 멸치볶음, 묵은김치볶음, 고기구이 대신에 계란, 심지어 샐러드까지. 맛있었는데 먹는 내내 계속 생각났어요. 밥이 뭔지 궁금하네요. 하하 오랜만에 좋아하는 라볶이를 먹었어요. 왜 떡을 안 넣었느냐는 항의도 … Read more